헐시티, 경기 중 동성애 혐오 응원 방치로 FA 벌금 징계
헐시티가 지난 2월 첼시와의 FA컵 경기에서 발생한 일부 팬의 동성애 혐오성 응원을 막지 못해 FA로부터 5400만 원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구단은 징계를 수용하고 주동자 3명에게 출입 정지 처분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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