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장애인·비장애인 함께 달리는 '슈퍼블루마라톤' 개최…장애인 인식 개선 노력
롯데는 스페셜올림픽코리아와 함께 지난 9일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에서 '제11회 슈퍼블루마라톤'을 개최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는 행사에서 올바른 언어 사용 캠페인을 진행했다. 누적 참가자는 약 9만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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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스페셜올림픽코리아와 함께 지난 9일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에서 '제11회 슈퍼블루마라톤'을 개최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는 행사에서 올바른 언어 사용 캠페인을 진행했다. 누적 참가자는 약 9만 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