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장은수 데뷔 10년 만에 첫 우승
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장은수가 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로 데뷔 10년 만에 첫 우승을 달성했다. 강채연과 문정민이 1타 차로 공동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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