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맨홀 사고, 전 이사장 등 18명 송치…'중층적 하도급' 구조 드러내
경찰은 지난해 7월 발생한 인천 맨홀 사고와 관련하여, 인천환경공단 전 이사장 등 18명을 업무상 과실치사와 입찰방해 혐의로 송치했습니다. 사고는 중층적 하도급 구조와 안전 관리 부실, 입찰 정보 유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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