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티아고, K리그1 MVP…안산 리마, K리그2 MVP
전북 현대 티아고가 K리그1 32라운드 MVP로, 안산 그리너스 리마가 K리그2 29라운드 MVP로 선정되었다. 티아고는 제주SK와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했고, 리마는 용인FC와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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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가 브라질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 도도를 완전 영입했다. 구단은 도도의 영입으로 공격 전술의 다양성과 중장기적인 전력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