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신생아 대상 전장유전체 기반 희귀질환 선별검사 연구 착수
질병관리청이 신생아 1800명을 대상으로 전장유전체 분석을 통해 희귀유전질환을 조기 발견하는 국가 연구를 시작했다. 2028년까지 전국 6개 병원에서 진행되며, 이를 통해 한국형 신생아 유전체 선별검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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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이 신생아 1800명을 대상으로 전장유전체 분석을 통해 희귀유전질환을 조기 발견하는 국가 연구를 시작했다. 2028년까지 전국 6개 병원에서 진행되며, 이를 통해 한국형 신생아 유전체 선별검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