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챌 창업자 전제완, 펜션 청소부로 일하는 근황 공개 1세대 벤처 신화로 불렸던 프리챌 창업자 전제완 전 대표가 과거의 영광을 뒤로하고 현재 강원도 양양에서 펜션 청소부로 일하고 있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2026년 9월 18일 오전 11:132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