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 가회동 자택, 203억에 낙찰…감정가의 절반 수준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회장의 가회동 자택이 경매에서 203억 원에 낙찰되었다. 이는 최초 감정가의 약 51.7% 수준이다. 해당 자택은 박흥식, 정태수 등 재계 인사들이 거쳐 간 곳으로, 현재 소유주는 70대 여성 부동산 사업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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