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조종사노조, 아시아나 통합 서열 갈등으로 11년 만에 조정 신청
대한항공 조종사노조가 아시아나항공 통합에 따른 조종사 서열 문제와 임금 협상 난항으로 11년 만에 노동쟁의 조정을 신청했다. 노조는 14일부터 집회를 예고했으며, 사측은 서열 문제가 인사권 영역임을 강조하며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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