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부부, 아들 미국 영재 캠프 후기 공개…현지 생활 고충 토로 이현이 부부가 아들의 미국 영재 캠프 참가 후기를 공개하며 기숙사 환경 등 현지 생활의 어려움과 인종차별적 경험을 느꼈던 일화를 전했다. 2026년 9월 13일 오후 06:072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