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세운4구역 유적 보존 방안 국가유산위 심의서 보류 서울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부지 내 유적 보존 방안이 국가유산위원회 심의에서 보류됐다. 국가유산청과 서울시는 건물 높이 상향 조정 등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다. 2026년 8월 20일 오후 12:133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