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발언 논란…한미, 입장 확인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DMZ 남쪽 철책선에서 시작한다는 발언을 하자, 우리 정부는 미국에 우려를 전달했고 미국은 이에 공감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은 해당 발언에 동의하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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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DMZ 남쪽 철책선에서 시작한다는 발언을 하자, 우리 정부는 미국에 우려를 전달했고 미국은 이에 공감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은 해당 발언에 동의하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주한미군이 운전하는 SUV가 경부고속도로에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복되어 카투사 1명이 사망하고, 다른 카투사와 주한미군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사고는 19일 오전 대구에서 발생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북한이 주한미군사령관의 '집단방위의 결정적 중심' 발언을 비난하며 한국을 향해 집단적 응징을 위협했다.
북한이 한국을 '집단방위의 결정적 중심'으로 지칭한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의 발언을 비난하며 한국을 집단적 응징의 목표로 삼겠다고 위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