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매출 규모별 맞춤 지원…중진공, '점프업' 프로그램 통해 220곳 선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 220곳을 모집하는 '2027년 도약(Jump-Up)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업 규모에 따라 경영관리, 신사업 진출, 글로벌 시장 진출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비수도권 기업에 대한 우대 지원도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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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 220곳을 모집하는 '2027년 도약(Jump-Up)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업 규모에 따라 경영관리, 신사업 진출, 글로벌 시장 진출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비수도권 기업에 대한 우대 지원도 예정되어 있다.
정부는 중견기업이 주도하는 초격차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월드클래스 10대 날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과제당 최대 1000억 원을 지원하여 부품부터 완제품까지 전 가치사슬을 아우르는 시스템 단위의 혁신을 이끌고, 중소·중견·대기업으로 이어지는 성장 사다리를 복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수출 지원을 위해 지자체 및 지역별 수출지원기관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원자재 가격 상승, 환율 변동성 확대 등 기업들의 어려움에 대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환변동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