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 중남미 시장에 스킨부스터 공급 시작…칠레 첫 출시 예정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스킨부스터 2종을 중남미에 공급하며 해외 시장에 진출한다. 칠레를 첫 거점으로 삼아 인근 국가로 공급망을 확대하고, 일본과 중동에서도 공급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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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은 메디큐브 스킨부스터 2종을 중남미에 공급하며 해외 시장에 진출한다. 칠레를 첫 거점으로 삼아 인근 국가로 공급망을 확대하고, 일본과 중동에서도 공급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에이피알은 메디큐브의 스킨부스터 2종을 출시하며 다음 달 칠레에서 공식 출시를 시작한다. 제품은 연어 DNA에서 유래한 PN 소재를 기반으로 개발되었으며, 칠레를 거점으로 중남미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엘니뇨 현상으로 인한 중남미 가뭄이 심화되면서 파나마운하가 선박 통과 수를 축소 운영하기로 했다. 온두라스와 페루 등 중남미 국가들은 비상사태를 선포하는 등 피해 대응에 나섰으며, 국제사회는 인도적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