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DMZ 지뢰 폭발 이후 한 달 새 10차례 대남 입장 발표…통일부 “이례적”
통일부는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장이 DMZ 지뢰 폭발 이후 한 달 동안 10차례 대남 관련 입장을 발표한 것을 ‘이례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북한이 특정 목표 일정에 맞춰 ‘국경 영구화’ 과업에 속도를 내는 것으로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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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는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장이 DMZ 지뢰 폭발 이후 한 달 동안 10차례 대남 관련 입장을 발표한 것을 ‘이례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북한이 특정 목표 일정에 맞춰 ‘국경 영구화’ 과업에 속도를 내는 것으로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