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 절제 수술 후 당뇨·지방간 예방하는 맞춤형 치료 전략 제시
분당서울대병원 윤유석 교수팀이 췌장 절제 수술 후 당뇨병과 지방간 발생을 줄이는 맞춤형 치료 전략을 입증했다. 췌장 꼬리 수술 시 최소 절제로 혈당 악화를 억제하고, 췌장 머리 수술 후에는 소화효소제를 투여해 지방간 위험을 낮추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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