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직개편안 18일 본회의 상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통합 후 첫 조직개편안을 18일 본회의에 상정한다. 10월 7일 시행을 앞두고 시의회는 상임위별 부서 배분을 논의 중이나, 권역별 갈등과 특정 분야 소외 논란이 과제로 남았다.
지방행정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1건을 제공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통합 후 첫 조직개편안을 18일 본회의에 상정한다. 10월 7일 시행을 앞두고 시의회는 상임위별 부서 배분을 논의 중이나, 권역별 갈등과 특정 분야 소외 논란이 과제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