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지방소멸대응기금 34억 원 추가 확보…지역 활성화 집중
대구시는 지방소멸대응기금 평가에서 우수 지역으로 선정되어 34억 원을 추가 확보하고, 폐교 활용 생활체육시설 조성, 영유아 24시간 돌봄 지원 등 지역 활력 회복과 정주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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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지방소멸대응기금 평가에서 우수 지역으로 선정되어 34억 원을 추가 확보하고, 폐교 활용 생활체육시설 조성, 영유아 24시간 돌봄 지원 등 지역 활력 회복과 정주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지원계정 500억원을 시·도 투자계획 평가 결과에 따라 차등 배분했다. 강원과 충남은 최우수 지역으로 선정돼 각각 66억원을 배분받았으며, 부산, 대구 등 다른 시·도들도 평가 결과에 따라 차등 배분받았다.
삼삼엠투는 지역의 비어 있는 주거공간과 단기 체류 수요를 연결하여 생활인구 확대와 유휴공간 활용에 기여한 공로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았다. 정부가 지정한 인구감소지역 89곳 중 84곳에서 삼삼엠투를 통한 임대차 계약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