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진도 신비의 바닷길서 일가족 물놀이 사고…어머니와 아들 사망 12일 오후 전남 진도군 신비의 바닷길 인근 해상에서 물놀이하던 일가족 3명이 물에 빠져 어머니와 4세 아들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을 입었다. 2026년 9월 12일 오후 05:075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