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병가·출장으로 해외여행 다니며 급여 챙긴 전 선관위 간부 집행유예 허위 병가와 출장 기록으로 해외여행을 다니며 급여와 출장비를 챙긴 전 선관위 서기관이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2026년 9월 26일 오후 12:123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