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계천, 야간 운행하는 자율주행버스 첫 운행
서울시가 22일부터 청계천에서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버스 ‘청계 A01’의 야간 운행을 시작한다. 청계 A01은 청계광장부터 광장시장까지 왕복 4.8km 구간을 운행하며, 초기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청계천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3건을 제공합니다.
서울시가 22일부터 청계천에서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버스 ‘청계 A01’의 야간 운행을 시작한다. 청계 A01은 청계광장부터 광장시장까지 왕복 4.8km 구간을 운행하며, 초기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청계천 걷기 행사에 참석해 약 5.8km를 걸었다. '청계천을 사랑하는 모임(청사모)' 회장의 초청으로 참석했으며, 청사모는 청계천 복원 당시 서울시 청계천 추진본부에 재직했던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조직이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청계천을 걸으며 한국 경제는 세계 10대 강국 수준이지만, 정치는 그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현 정부의 국정 운영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면서도 대통령이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일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