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최민준, 대체 선발 등판해 5⅔이닝 호투…팀 승리 견인 SSG 최민준이 어깨 통증으로 빠진 해치를 대신해 선발 등판, 5⅔이닝 2실점으로 호투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2026년 8월 17일 오전 07:072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