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축구 금메달리스트 최우진, 세리머니 논란에 사과 아시안게임 축구 금메달리스트 최우진이 지뢰 사고를 연상시킨다는 지적을 받은 세리머니 영상에 대해 국군 장병 비하 의도가 없었다고 해명하며 사과했다. 2026년 10월 5일 오전 06:042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