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CJ 회장·이미경 부회장, 미국 케이콘 현장서 UMG 회장과 회동
이재현 CJ 회장과 이미경 부회장이 미국 케이콘 LA 2026 현장에서 루시안 그레인지 UMG 회장을 만나 K-컬처의 글로벌 확장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미래를 논의했다.
케이콘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1건을 제공합니다.
이재현 CJ 회장과 이미경 부회장이 미국 케이콘 LA 2026 현장에서 루시안 그레인지 UMG 회장을 만나 K-컬처의 글로벌 확장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미래를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