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키디야에 70m 높이 '공중 트랙' 건설…2027년 완공 목표
사우디아라비아 키디야에 건설 중인 미래형 F1 서킷 '키디야 스피드 파크'의 70m 높이 공중 트랙 구간이 공개됐다. 2027년 완공을 목표로 하며 향후 F1 그랑프리 개최지로 활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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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키디야에 건설 중인 미래형 F1 서킷 '키디야 스피드 파크'의 70m 높이 공중 트랙 구간이 공개됐다. 2027년 완공을 목표로 하며 향후 F1 그랑프리 개최지로 활용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