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질연, 해저 이산화탄소 저장후보지 통합체계 구축…군산분지서 3곳 도출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탄소 포집·저장(CCS) 후보지 발굴부터 개발, 주입 준비에 이르는 9단계의 통합평가체계를 구축하고, 서해 군산분지에서 저장 유망지역 3곳을 도출했다. SA1은 저장성이 우수한 사암층이 넓게 발달하고 지질구조도 비교적 안정적인 것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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