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하나재단 이사장, 최초의 탈북민 출신 김영희 선임
통일부는 김영희 전 산업은행 수석연구원을 남북하나재단 이사장으로 임명했다. 탈북민 출신 이사장이 처음으로, 김 이사장은 북한 경제 분야의 전문성과 한국 사회 정착 경험을 바탕으로 북한이탈주민 지원 정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탈북민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2건을 제공합니다.
통일부는 김영희 전 산업은행 수석연구원을 남북하나재단 이사장으로 임명했다. 탈북민 출신 이사장이 처음으로, 김 이사장은 북한 경제 분야의 전문성과 한국 사회 정착 경험을 바탕으로 북한이탈주민 지원 정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탈북민 방송인 한송이가 유튜브 채널에서 북한에서 간호사로 일했던 과거를 공개했다. 그는 간호전문대학에 휘발유를 주고 졸업장을 받았으며, 의료 사고를 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