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아·태아 유전자검사 가능 질환 7개 추가…총 264개
보건복지부는 배아 또는 태아 대상 유전자검사가 가능한 유전질환 7개를 추가 선정하여 총 264개로 늘렸다. 추가된 질환은 호모시스틴뇨증-거대적혈모구빈혈 cbl E형, 연골모발형성저하증 등을 포함하며, 유전성 종양 소인 증후군 등 4개 질환은 추가 검토 중이다.
태아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1건을 제공합니다.
보건복지부는 배아 또는 태아 대상 유전자검사가 가능한 유전질환 7개를 추가 선정하여 총 264개로 늘렸다. 추가된 질환은 호모시스틴뇨증-거대적혈모구빈혈 cbl E형, 연골모발형성저하증 등을 포함하며, 유전성 종양 소인 증후군 등 4개 질환은 추가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