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남부 오드주 토네이도 강타…39명 부상·주택 300채 파손
프랑스 남부 오드주 포마 마을에 3등급 토네이도가 발생해 39명이 다치고 주택 300여 채가 파손됐다. 주민 1천여 명이 대피했으며, 당국은 실종자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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