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수술 없이 2027년 투타겸업 도전…다저스, 몸 상태 관리 집중 오타니 쇼헤이가 수술 없이 내년 투타 겸업을 이어간다. 다저스는 오타니의 몸 상태를 철저히 관리하며 2027시즌 투타 겸업을 준비할 예정이다. 2026년 10월 22일 오후 12:084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