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 일본 호조 다쿠미 차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이 트라이애슬론 남자 개인전에서 일본의 호조 다쿠미에게 돌아갔다. 한국의 박상민과 김태기는 각각 12위와 1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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