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특별재난지역 안동·의성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경북도가 지난달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이 된 안동시와 의성군 일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적측량 수수료를 최대 100% 감면한다. 2026년 8월 19일 오전 10:122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