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니뇨발 가뭄에 파나마운하 선박 통과 축소…중남미 피해 확산
엘니뇨 현상으로 인한 중남미 가뭄이 심화되면서 파나마운하가 선박 통과 수를 축소 운영하기로 했다. 온두라스와 페루 등 중남미 국가들은 비상사태를 선포하는 등 피해 대응에 나섰으며, 국제사회는 인도적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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