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파이널A 진출 위해 제주와 최종 결전…윤정환 감독 “정신력 비결이 승패를 가를 것”
인천 유나이티드가 파이널 A그룹 진출을 위해 24일 제주 SK와 최종전을 치른다. 윤정환 감독은 선수들에게 정신적인 준비를 강조하며 승리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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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는 파이널A 진출을 확정했으나, 리그 순위 경쟁과 ACL 엘리트 리그 스테이지에서 성과를 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정정용 감독은 리그와 ACL 모두 놓칠 수 없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빡빡한 일정 속에서 선수단 뎁스를 원활하게 가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강원FC가 인천 유나이티드와 비겨 K리그1 2026 파이널A 진출을 확정했다. 강원은 창단 이후 처음으로 3년 연속 파이널A에 진출하며 K리그 시도민구단 중 최다 진출 기록을 세웠다.
울산 HD가 부천FC1995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두며 리그 2위를 굳건히 했다. FC서울의 조기 우승 확정은 다음 라운드로 미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