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프런티어 FC, 서울 이랜드와 1-1 무승부…류원우 골키퍼 맹활약 파주 프런티어 FC가 23일 서울 이랜드 FC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류원우 골키퍼의 선방쇼와 제라드 누스 감독의 전술적 성과가 돋보인 경기였다. 2026년 8월 24일 오전 07:072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