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슨, 고창 해상풍력 수주 발판으로 육·해상 사업 확대
유니슨이 993억 원 규모의 고창 해상풍력 기자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기반으로 한빛해상풍력 등 해상 사업과 영암삼호·육백산 등 육상 사업을 확대해 2030년 매출 1조 원 달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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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슨이 993억 원 규모의 고창 해상풍력 기자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기반으로 한빛해상풍력 등 해상 사업과 영암삼호·육백산 등 육상 사업을 확대해 2030년 매출 1조 원 달성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