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표 10억원어치 판매 의심…170명 경찰에 수사 의뢰
문화체육관광부는 암표 거래 정황이 파악된 170명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판매 시도된 입장권은 약 1만1000장, 금액은 약 10억원 규모이며, 한 명은 1000장이 넘는 입장권을 판매하려 한 정황이 파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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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암표 거래 정황이 파악된 170명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판매 시도된 입장권은 약 1만1000장, 금액은 약 10억원 규모이며, 한 명은 1000장이 넘는 입장권을 판매하려 한 정황이 파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