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흉기난동, 경찰 프로파일러 투입해 조사…피해자 6명은 여성 경찰은 59살 최 모 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조사 중이며, 프로파일러를 투입해 범행 동기를 파악하고 있다. 피해자 9명 중 6명은 여성이다. 2026년 10월 14일 오후 12:112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