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중, 프리랜서 10년 차 고민 토로…“50대부터 운이 좋아진다”
김일중은 프리랜서 활동 10년 차를 맞아 향후 진로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무속인들은 김일중에게 내년에는 조심해야 하지만 50대부터 운이 좋아질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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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중은 프리랜서 활동 10년 차를 맞아 향후 진로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무속인들은 김일중에게 내년에는 조심해야 하지만 50대부터 운이 좋아질 것이라고 조언했다.
박은영 전 KBS 아나운서가 유튜브를 통해 프리랜서 전향 후 수입이 직장인 시절보다 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