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프·프리즈 서울, 내년 개최지 분리…파트너십은 유지
코엑스 리뉴얼 공사로 인해 내년부터 키아프 서울과 프리즈 서울이 각각 코엑스와 DDP에서 분리 개최된다. 양측은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2년간 공동 프로그램과 통합 티켓 운영 등 파트너십을 유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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