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시카고 컵스 크로암스트롱, 한 경기 3홈런 맹타…MVP 경쟁 가속
시카고 컵스의 피트 크로암스트롱이 신시내티전에서 3홈런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2년 연속 30-30을 달성한 크로암스트롱은 부상으로 투구하지 못하는 오타니 쇼헤이를 제치고 내셔널리그 MVP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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