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임요환, 딸의 필라테스 강사 전향 응원…페이커도 수업 받았다 김가연과 임요환 부부는 큰딸이 대기업을 퇴사하고 필라테스 강사가 되자 응원하고 있다. 페이커도 딸에게 필라테스 수업을 받았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2026년 10월 24일 오전 10:062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