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초·중학생 대상 척추측만증 조기발견 사업 시행 서울 용산구가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12월까지 척추측만증 조기발견 사업을 실시하고 이상 소견 학생에게 사후관리를 지원한다. 2026년 8월 23일 오후 04:082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