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고졸 입사직원 2명 차장 특별승진…'성과 중심 인사 문화' 정착
한국전력공사가 회사의 전략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탁월한 업무 성과를 거둔 직원 12명을 특별승진 대상자로 선정했다. 특히 고졸 전형으로 입사한 직원 2명이 일반승진보다 빠르게 차장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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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가 회사의 전략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탁월한 업무 성과를 거둔 직원 12명을 특별승진 대상자로 선정했다. 특히 고졸 전형으로 입사한 직원 2명이 일반승진보다 빠르게 차장으로 승진했다.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망 구축 비용의 80%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부담하고, 한전은 20%를 부담한다고 밝혔다. 한전은 사채 비율 문제 해결을 위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전기료 선납을 제안했었다.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망 비용의 80%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부담하고, 한전은 20%를 부담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전은 사채비율 문제 해결을 위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전기료 선납을 제안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