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전국 주요 항만·연안정비 사업 현장 점검 실시
해양수산부는 전국 16개 항만·연안정비 사업 현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시작했다. 이번 점검은 원자재 가격 상승, 행정 절차 지연 등 사업 추진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예산 집행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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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전국 16개 항만·연안정비 사업 현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시작했다. 이번 점검은 원자재 가격 상승, 행정 절차 지연 등 사업 추진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예산 집행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전재수 부산시장이 미셸 박 스틸 주한미국대사를 만나 부산과 미국 간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양측은 한미동맹을 토대로 경제, 문화, 미래산업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울산항 현대오일터미널 제1선석 증설 사업이 준공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석유·화학제품, 바이오연료, 메탄올 등 다양한 액체화물을 보관·유통할 수 있는 시설을 확충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해진공은 금융 지원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확충에 기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