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용, 주식 430억원 거래 내역 해명…“실제 보유 자산은 아니다”
김수용은 430억원대 주식 거래 내역이 공개된 뒤 ‘주식의 신’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누적 거래 금액이라는 점을 해명했다. 그는 1999년부터 주식 투자를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플러스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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