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황인범, AFC 국제선수상 최종 후보 선정…김혜리, 여자 선수상 도전
이강인과 황인범이 2026년 AFC 올해의 남자 국제선수상 후보에 올랐고, 김혜리는 올해의 여자선수상 후보로 선정되었다. AFC 어워즈는 11월 19일 태국 방콕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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