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녹색기업, 호주 에너지 시장 공략…기후부, 시장개척단 파견 지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내 녹색기업의 호주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6일부터 6일간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8개 기업이 참여하는 이번 시장개척단은 '올 에너지 오스트레일리아 2026' 전시회와 연계하여 현지 기업과의 수출상담 및 기술교류를 추진하며, 호주는 2030년까지 전체 전력 생산의 82%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외 진출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7건을 제공합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내 녹색기업의 호주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6일부터 6일간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8개 기업이 참여하는 이번 시장개척단은 '올 에너지 오스트레일리아 2026' 전시회와 연계하여 현지 기업과의 수출상담 및 기술교류를 추진하며, 호주는 2030년까지 전체 전력 생산의 82%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전테크노파크는 국제우주대회에 참가해 지역 우주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약 130억 원 규모의 상담 실적을 거뒀다. 스페이스솔루션은 아리안그룹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른 기업들은 해외 파트너와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가수 하루가 서울과 부산에서 팬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국내외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대만 현지 언론에서도 하루를 조명하며 동남아시아 진출 가능성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베트남 동나이 시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우리 중소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과 현지 사업기회 발굴을 지원한다. 롱탄 국제공항 개항을 앞둔 동나이시는 동남부 지역의 성장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에이피알은 메디큐브의 스킨부스터 2종을 출시하며 다음 달 칠레에서 공식 출시를 시작한다. 제품은 연어 DNA에서 유래한 PN 소재를 기반으로 개발되었으며, 칠레를 거점으로 중남미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K-뷰티 팝업을 열고 국내 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이번 팝업은 13일부터 17일까지 LA한국문화원에서 열리며, 신진 브랜드의 해외 판로 확대 및 신규 고객 확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GH는 '2026 GH 베이스캠프'에 선정된 판교 입주기업 5곳이 미국에서 투자 유치 활동을 시작했다. 이들은 실리콘밸리와 샌프란시스코에서 IR 피칭을 진행하고, 'TechCrunch Disrupt 2026'에 참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