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고승민·전민재 등 8명 미국 야구 아카데미 파견…선수 육성 지속
롯데 자이언츠는 고승민, 전민재 등 8명의 선수를 미국 야구 아카데미에 파견한다. 드라이브라인과 트레드 애슬레틱에서 3주 동안 훈련을 진행하며,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장기적인 구단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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