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감만항에 외래종 ‘투르키스탄 바퀴’ 정착…생태계 교란 우려
부산대와 경상국립대 연구진은 중동과 중앙아시아가 원산지인 외래종 ‘투르키스탄 바퀴’가 부산 감만항 일대에 정착한 사실을 확인했다. 강한 번식력을 가진 이 바퀴는 국내 생태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항만 검역 및 생태계 교란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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